확률·통계와 대기행렬
두 양의 상관 계수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
- A상관 계수가 0에 가깝더라도, 두 양 사이에 곡선적인 관계가 있는 경우가 있다
- B상관 계수가 −0.9일 때는 두 양 사이에 거의 관계가 없다
- C상관 계수가 클수록, 한쪽에서 다른 쪽을 예측하는 회귀 직선의 기울기도 반드시 크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A. 상관 계수가 0에 가깝더라도, 두 양 사이에 곡선적인 관계가 있는 경우가 있다
상관 계수는 두 양의 직선적인 관계의 강도와 방향을 −1부터 1까지의 값으로 나타냅니다. 1에 가까울수록 우상향의, −1에 가까울수록 우하향의 직선을 따라 점이 늘어서며, 0에 가까우면 직선적인 관계가 약함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1부터 1까지의 x에 대한 y = x²처럼 골짜기 모양의 강한 관계가 있어도, 상관 계수가 0에 가까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귀 직선의 기울기는 상관 계수뿐만 아니라 두 양의 표준 편차의 비로도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