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밍 분석과 CDC
OCV 디레이팅을 사용한 STA에서 송신 측과 수신 측의 클럭 경로가 도중까지 공통인 경우에 수행하는 CRPR(공통 경로 비관성 제거)에 대한 설명으로 올바른 것은?
- A공통 부분의 지연을 0으로 간주하여 클럭의 도착 시각을 다시 계산한다
- B공통 부분에 느린 값과 빠른 값을 따로 적용한 데서 생기는, 있을 수 없는 여분의 비관을 제거한다
- C공통 부분에는 더 큰 디레이팅 계수를 곱해 안전 측으로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B. 공통 부분에 느린 값과 빠른 값을 따로 적용한 데서 생기는, 있을 수 없는 여분의 비관을 제거한다
OCV에서는 송신 측 클럭 경로를 느리게, 수신 측을 빠르게 추정하지만, 루트에서 분기점까지의 공통 부분은 물리적으로 같은 버퍼와 배선이므로 한 번의 에지 안에서 느리기도 하고 빠르기도 한 일은 없습니다. 공통 부분의 지연이 1.0 ns이고 계수가 1.1과 0.9라면 1.1 ns와 0.9 ns의 차이인 0.2 ns가 여분의 비관이 됩니다. CRPR은 이 차이를 슬랙에 되돌려 결과를 현실에 가깝게 합니다. 공통 부분의 지연을 0으로 하는 것이 아니며, 계수를 크게 하는 것은 반대의 조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