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밍 분석과 CDC

set_output_delay에 지정하는 값이 나타내는 것으로 올바른 것은?

  1. A칩 내부의 플립플롭에서 출력 단자까지의 지연 상한
  2. B데이터가 출력 단자를 나간 뒤 수신 측 디바이스에 캡처되기까지 칩 외부에서 필요한 시간
  3. C출력 단자가 구동할 수 있는 전류의 크기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B. 데이터가 출력 단자를 나간 뒤 수신 측 디바이스에 캡처되기까지 칩 외부에서 필요한 시간

set_output_delay는 칩 바깥에서 소비되는 시간을 클럭 에지를 기준으로 지정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기판의 배선 지연이 0.3 ns, 수신 측 디바이스의 셋업 타임이 0.7 ns라면 출력 지연은 1.0 ns로 하고, STA는 주기에서 이 값을 뺀 나머지 시간으로 내부 플립플롭에서 출력 단자까지의 경로를 확인합니다. 내부 지연의 상한은 이 제약으로부터 결과적으로 정해지는 것이며 직접 지정하는 값이 아닙니다. 구동 전류는 타이밍 제약과는 별개의 항목입니다.

이 분야 연습하기 분야로 돌아가기

타이밍 분석과 CDC의 다른 문제

  1. 주기 2.5 ns(400 MHz)인 클럭에서 출력 단자에 set_output_delay 0.8 ns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출력 단자를 구동하는 플립플롭의 클럭→출력 지연이 0.2 ns일 때, 플립플롭에서 출력 단자까지의 조합 회로와 배선에 허용되는 최대 지연은 얼마입니까(클럭의 지연은 무시합니다)?
  2. 주기 1.0 ns인 클럭으로 플립플롭 A→B→C로 연결되는 경로가 있습니다. A→B는 클럭→출력 지연과 셋업 타임을 포함해 1.2 ns가 필요하고, B→C는 0.8 ns면 충분합니다. 스큐를 의도적으로 이용해 양쪽의 셋업을 만족하려면 B의 클럭을 어떻게 하면 됩니까(A와 C의 클럭은 동시에 도착하는 것으로 합니다)?
  3. 클럭을 분주 회로로 2분주하여 다른 회로에 사용하는 경우, SDC에서의 처리로 올바른 것은?
  4. 비동기 리셋이 있는 플립플롭에서 리셋 해제가 클럭 에지에 너무 가깝지 않은지 STA로 조사하는 체크는?
  5. 두 클럭 도메인 사이의 경로에서 동기화기가 필요한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