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 재료(가스와 케미칼)
열처리로에서 쓰는 석영 부품을 고온에서 오래 계속 사용했을 때 일어나기 쉬운 열화는 무엇입니까?
- A실투(유리가 결정화되어 하얗게 흐려짐)
- B도전성을 띤다
- C자석이 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A. 실투(유리가 결정화되어 하얗게 흐려짐)
석영 유리를 고온에서 오래 사용하면 표면부터 결정(크리스토발라이트)으로 바뀌는 실투가 일어나 하얗게 흐려집니다. 크리스토발라이트는 약 200~270 ℃에서 결정 구조가 바뀌어 부피가 변하므로, 온도를 오르내릴 때마다 균열이 생겨 깨짐이나 파티클의 원인이 됩니다. 알칼리 금속 오염이 있으면 실투가 진행되기 쉬우므로 맨손으로 만지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석영은 고온에서도 절연체이며 자성도 없습니다.
- A. 맞습니다. 결정화되어 하얗게 흐려지는 실투가 일어납니다.
- B. 석영은 고온에서도 절연체입니다.
- C. 석영은 자성을 띠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