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FET과 GAA 트랜지스터의 핵심 차이
FinFET에서는 게이트가 수직 실리콘 핀의 세 면을 감쌉니다. 게이트 올 어라운드(GAA) 트랜지스터에서는 게이트가 채널을 사방에서 둘러싸며, 보통 수평 나노시트를 쌓은 형태입니다. 채널을 더 완전하게 감쌀수록 짧은 게이트 길이에서 누설 전류를 더 잘 제어할 수 있어, 선도 반도체 기업들은 3 nm와 2 nm급에서 FinFET에서 GAA로 옮겨 가고 있습니다.
| 비교 항목 | FinFET | GAA(나노시트) |
|---|---|---|
| 게이트 구조 | 게이트가 수직 핀의 세 면을 덮습니다 | 게이트가 채널을 네 면 모두 둘러쌉니다 |
| 채널 모양 | 얇은 수직 실리콘 핀 | 수평 나노시트(또는 나노와이어)를 위아래로 쌓은 구조 |
| 정전기적 제어 | 양호하며 평면형 트랜지스터보다 훨씬 낫습니다 | 더욱 우수하여 누설 전류를 줄이고 더 짧은 게이트와 낮은 공급 전압을 지원합니다 |
| 채널 폭 조절 | 불연속 단위로 조절합니다. 핀 높이가 고정되어 있어 폭은 핀의 개수로 결정됩니다 | 유연합니다. 시트 폭과 시트 개수를 트랜지스터마다 선택할 수 있습니다 |
| 주요 제조 단계 | 핀 패터닝(주로 SADP 또는 SAQP), 핀 절연, 게이트 형성 | Si와 SiGe 층을 번갈아 쌓는 에피택시, 시트를 노출하기 위한 SiGe 선택적 제거, 내부 스페이서 |
| 공정 복잡도 | 성숙하고 잘 알려져 있습니다 | 새로운 단계가 추가되고 더 정밀한 제어가 필요해 더 복잡합니다 |
| 자체 발열 | 우려 사항입니다. 얇은 채널에서 열이 잘 빠져나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마찬가지로 우려 사항입니다. 시트가 절연체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입니다 |
| 최초 양산 | 인텔 22 nm(트라이게이트), 2012년 출하 | 3 nm급에서 2022년경 최초 양산, 다른 주요 업체들도 뒤따랐습니다 |
| 업체별 명칭 | 트라이게이트(인텔), FinFET(TSMC, 삼성 등) | RibbonFET(인텔), MBCFET(삼성), 나노시트(TSMC) |
수치는 대략적인 자릿수 기준이며, 공정 세대와 제품에 따라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