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성
고장 해석을 수행할 때의 일반적인 진행 방식으로 올바른 것은?
- A처음에 패키지를 부수고 내부를 관찰한다
- B고장품은 곧바로 폐기하고 새 제품을 조사한다
- C외관 관찰, X선 투시, 전기 측정 등의 비파괴 해석을 먼저 하고, 그 뒤에 개봉이나 단면 관찰 등의 파괴 해석을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C. 외관 관찰, X선 투시, 전기 측정 등의 비파괴 해석을 먼저 하고, 그 뒤에 개봉이나 단면 관찰 등의 파괴 해석을 한다
파괴 해석을 먼저 하면 고장의 흔적이 사라져 원인을 알 수 없게 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외관 관찰, X선 투시, 초음파 현미경, 전기 특성 측정 등의 비파괴 해석으로 고장의 상태와 위치를 좁히고, 그 뒤에 개봉, 발광 해석, 단면 관찰 등의 파괴 해석으로 진행합니다. 고장품은 원인을 알 수 있는 유일한 단서이므로, 받은 상태 그대로 보관하고 정전기나 습기로부터 보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