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공격과 방어의 실무

사내 파일 서버에 업무에서는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미끼' 파일이나, 어느 시스템에서도 사용되지 않는 미끼 관리자 계정을 두고, 그것들에 대한 접근을 감시한다. 이 대책의 주된 이점은?

  1. A미끼를 두면 공격자는 반드시 미끼만 노리게 되므로, 진짜 파일이나 계정은 공격받지 않게 된다
  2. B미끼 계정은 평소 업무에도 사용할 수 있으므로, 관리자 계정의 수를 줄이지 않아도 된다
  3. C정규 사용자가 건드릴 이유가 없으므로, 접근이 있으면 오탐이 적은 강력한 침입 단서가 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C. 정규 사용자가 건드릴 이유가 없으므로, 접근이 있으면 오탐이 적은 강력한 침입 단서가 된다

업무에서 사용되지 않는 미끼(허니팟, 허니토큰, 디코이 등으로 불립니다)는 정규 사용자가 건드릴 이유가 없으므로, 접근이 있었다는 것 자체가 강한 이상 징후의 단서가 됩니다. 어노멀리형 탐지처럼 평소 상태와의 차이로 판단할 필요가 없고, 오탐이 적은 것이 이점입니다. 침입한 공격자는 관리자 계정이나 중요해 보이는 파일을 찾아 내부를 조사하므로, 거기에 미끼를 섞어 두면 측면 이동의 이른 단계에서 알아챌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미끼가 있다고 해서 진짜가 공격받지 않게 되는 것은 아니므로, 다른 대책과 조합하는 보조 수단입니다.

이 분야 연습하기 분야로 돌아가기

사이버 공격과 방어의 실무의 다른 문제

  1. 미국 NIST가 2012년에 공개한 인시던트 대응 지침 SP 800-61 제2판(Rev. 2)은 인시던트 대응을 4개 단계의 반복으로 제시한다. 단계의 순서로 올바른 것은?
  2. 인시던트가 일어난 서버에서 조사를 위한 증거를 수집한다. 증거를 사라지기 쉬운 순서(휘발성이 높은 순서)로 수집한다는 사고방식에 따른 순서로 가장 적절한 것은?
  3. 인시던트 조사에서 디스크 복제본 등의 증거를 나중에 소송이나 경찰 신고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다루고 싶다. 증거 보관의 연속성(Chain of Custody)이라는 사고방식에 따른 취급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4. 위협 탐지에서 사용되는 IoC(Indicator of Compromise)와 IoA(Indicator of Attack)에 대한 설명으로 올바른 것은?
  5. 조직 안에 두는 CSIRT와 PSIRT의 역할 차이로 올바른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