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A 변환

ΔΣ형 ADC 변조기의 차수를 높이는 것(예를 들어 1차에서 2차로)의 효과로 옳은 것은 무엇인가?

  1. A샘플링 주파수를 낮출 수 있다
  2. B양자화 잡음을 더 강하게 높은 주파수 쪽으로 밀어내어, 같은 오버샘플링비에서 신호 대역의 잡음을 줄일 수 있다
  3. C데시메이션 필터가 필요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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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B. 양자화 잡음을 더 강하게 높은 주파수 쪽으로 밀어내어, 같은 오버샘플링비에서 신호 대역의 잡음을 줄일 수 있다

ΔΣ 변조기는 양자화 잡음을 높은 주파수로 밀어내는 노이즈 셰이핑 기능을 가지며, L차에서는 오버샘플링비를 2배로 할 때마다 대역 내 SNR이 약 (6L + 3) dB 개선됩니다. 1차라면 약 9 dB, 2차라면 약 15 dB입니다. 그래서 차수를 높이면 같은 OSR에서 높은 분해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3차 이상은 불안정해지기 쉬워, 다단(MASH) 구성이나 다비트 양자화기 등의 방법으로 안정시킵니다.

  • A. 차수를 높여도 샘플링 주파수를 낮추는 것이 직접적인 효과는 아닙니다.
  • B. 옳습니다. 노이즈 셰이핑이 강해져 대역 내 잡음이 줄어듭니다.
  • C. 고주파 잡음을 제거하기 위한 데시메이션 필터는 여전히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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