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A 변환

AD 변환 전에 작은 잡음(디더)을 일부러 더하는 주된 목적은 무엇인가?

  1. A양자화 오차를 신호와 무관한 잡음에 가깝게 만들어 왜곡을 줄이거나 평균화로 분해능을 높이기 위해
  2. B샘플링 주파수를 낮추기 위해
  3. C입력 신호의 진폭을 크게 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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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A. 양자화 오차를 신호와 무관한 잡음에 가깝게 만들어 왜곡을 줄이거나 평균화로 분해능을 높이기 위해

입력이 작거나 변화가 느릴 때 양자화 오차는 신호와 상관을 가져 고조파 왜곡으로 나타납니다. 적절한 디더(수 LSB 정도의 잡음)를 더하면 오차가 신호와 무관한 잡음이 되어 왜곡이 줄어듭니다. 또한 다수 회의 평균으로 1 LSB보다 미세한 값도 추정할 수 있습니다. 음성의 디지털화나 비트 수를 줄일 때 외에 이미지의 계조 표현(오차 확산)에도 같은 개념이 사용됩니다.

  • A. 옳습니다. 양자화 오차를 무상관화하여 왜곡을 줄입니다.
  • B. 디더는 샘플링 주파수를 바꾸지 않습니다.
  • C. 디더는 진폭을 키우려는 목적이 아니라 아주 작은 잡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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