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A 변환
AD 변환 전에 작은 잡음(디더)을 일부러 더하는 주된 목적은 무엇인가?
- A양자화 오차를 신호와 무관한 잡음에 가깝게 만들어 왜곡을 줄이거나 평균화로 분해능을 높이기 위해
- B샘플링 주파수를 낮추기 위해
- C입력 신호의 진폭을 크게 하기 위해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A. 양자화 오차를 신호와 무관한 잡음에 가깝게 만들어 왜곡을 줄이거나 평균화로 분해능을 높이기 위해
입력이 작거나 변화가 느릴 때 양자화 오차는 신호와 상관을 가져 고조파 왜곡으로 나타납니다. 적절한 디더(수 LSB 정도의 잡음)를 더하면 오차가 신호와 무관한 잡음이 되어 왜곡이 줄어듭니다. 또한 다수 회의 평균으로 1 LSB보다 미세한 값도 추정할 수 있습니다. 음성의 디지털화나 비트 수를 줄일 때 외에 이미지의 계조 표현(오차 확산)에도 같은 개념이 사용됩니다.
- A. 옳습니다. 양자화 오차를 무상관화하여 왜곡을 줄입니다.
- B. 디더는 샘플링 주파수를 바꾸지 않습니다.
- C. 디더는 진폭을 키우려는 목적이 아니라 아주 작은 잡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