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A 변환

각 비트에 가중치가 다른 저항(R, 2R, 4R…)을 할당하는 가중 저항형 DAC의 단점으로 옳은 것은 무엇인가?

  1. A비트 수가 늘어나면 저항값의 비가 매우 커져 정밀하게 만들기 어렵다
  2. B출력이 단조롭지 않은 구조이다
  3. C변환 속도가 매우 느리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A. 비트 수가 늘어나면 저항값의 비가 매우 커져 정밀하게 만들기 어렵다

가중 저항형 DAC에서는 N비트라면 최소 저항과 최대 저항의 비가 2ᴺ⁻¹이 되어, 12비트에서는 2048배에 이릅니다. 자릿수가 다른 저항을 각각 0.01%급 정밀도로 맞추고 온도에 의한 변화까지 맞추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또한 최상위 비트의 저항에는 최하위 비트의 2ᴺ⁻¹배의 정밀도가 요구됩니다. R-2R 래더형은 두 종류의 저항값만으로 충분하므로 이 문제를 피할 수 있습니다.

  • A. 옳습니다. 저항비가 커져 정밀도 확보가 어려워집니다.
  • B. 저항의 정밀도가 충분하다면 단조성은 유지할 수 있습니다.
  • C. 가중 저항형은 구조가 단순하며, 변환 속도가 느린 것이 주된 단점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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