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전자 회로
연산 증폭기의 위상 보상에 사용되는 '지배 극점 보상'의 개념으로 올바른 것은 무엇입니까?
- A모든 극점(폴)을 같은 주파수에 모은다
- B이득을 모든 주파수에서 0 dB로 한다
- C하나의 극점을 충분히 낮은 주파수에 두고, 다른 극점에 도달하기 전에 이득을 1 이하로 낮추어 안정시킨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C. 하나의 극점을 충분히 낮은 주파수에 두고, 다른 극점에 도달하기 전에 이득을 1 이하로 낮추어 안정시킨다
지배 극점 보상에서는 커패시터를 추가하여 하나의 극점을 충분히 낮은 주파수(수 Hz~수십 Hz)로 옮깁니다. 이득은 거기서부터 −20 dB/dec로 떨어지고, 다른 극점에서 위상이 크게 돌아가기 전에 0 dB 아래로 내려가므로 이득 1(팔로워)에서도 충분한 위상 여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연산 증폭기에서는 밀러 효과를 이용하여 작은 용량으로 낮은 주파수의 극점을 만듭니다. 대가로 대역과 슬루 레이트가 제한됩니다.
- A. 극점을 같은 주파수에 모으면 위상이 급격히 돌아 오히려 불안정해집니다.
- B. 이득을 전 주파수에서 0 dB로 하면 증폭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C. 정답입니다. 지배적인 극점으로 이득을 일찍 낮추어 안정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