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스택

학습 후 양자화(PTQ)와 양자화 인지 학습(QAT)의 차이로 올바른 것은 무엇인가?

  1. APTQ는 학습 전에, QAT는 학습 후에 양자화한다
  2. BPTQ는 학습이 끝난 모델을 그대로 양자화하고, QAT는 학습 중에 양자화의 영향을 모사하여 낮은 정밀도에서도 오차가 작아지도록 가중치를 조정한다
  3. CPTQ와 QAT는 둘 다 양자화를 하지 않는 방법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B. PTQ는 학습이 끝난 모델을 그대로 양자화하고, QAT는 학습 중에 양자화의 영향을 모사하여 낮은 정밀도에서도 오차가 작아지도록 가중치를 조정한다

학습 후 양자화는 학습이 끝난 모델의 가중치(와 활성화)를 소량의 대표 데이터로 값의 범위를 조사한 뒤 낮은 정밀도로 바꾸는 방법으로, 간편하지만 비트 수를 줄일수록 정확도가 떨어지기 쉽습니다. 양자화 인지 학습은 학습의 순전파에서 양자화에 따른 반올림을 모사하고 그 오차까지 포함하여 가중치를 조정하므로, 4비트와 같은 낮은 정밀도에서도 정확도를 유지하기 쉽습니다.

  • A. PTQ는 학습 후에 수행합니다.
  • B. 정답입니다. QAT는 수고가 드는 만큼 정확도를 유지하기 쉬운 방법입니다.
  • C. 둘 다 양자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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