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와 하드웨어
페이지 교체에서 FIFO 방식을 사용하면 물리 메모리의 페이지 수를 늘렸는데도 페이지 폴트가 늘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현상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 A스래싱(thrashing)
- B벨레이디의 모순(Belady's anomaly)
- C카피 온 라이트(copy-on-write)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B. 벨레이디의 모순(Belady's anomaly)
직관적으로는 물리 페이지를 늘리면 페이지 폴트가 줄어야 하지만, FIFO 방식에서는 특정 접근 순서에서 페이지 수를 3에서 4로 늘리면 폴트가 오히려 늘어나는 것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를 벨레이디의 모순이라고 합니다. LRU처럼 페이지 수를 늘려도 유지되는 페이지 집합이 반드시 이전 집합을 포함하는 방식(스택 알고리즘)에서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스래싱은 메모리 부족으로 교체가 계속되는 상태이고, 카피 온 라이트는 쓰기 시 복제하는 방식입니다.
- A. 스래싱은 메모리 부족으로 교체가 계속되는 상태입니다.
- B. 올바릅니다. FIFO에서 페이지를 늘리면 폴트가 늘어날 수 있는 현상입니다.
- C. 카피 온 라이트는 쓰기 시 복제하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