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 인터페이스와 버스
고속 직렬 전송의 수신 회로에서 사용되는 이퀄라이저(CTLE나 DFE 등)의 역할로 올바른 것은 무엇입니까?
- A음악의 고음이나 저음을 취향에 맞게 조정한다
- B보내는 데이터의 0과 1의 개수를 같게 한다
- C전송로에서 높은 주파수 성분일수록 약해져 신호가 무뎌지는 것을 보상하고, 인접 비트에 대한 영향(부호 간 간섭)을 줄인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C. 전송로에서 높은 주파수 성분일수록 약해져 신호가 무뎌지는 것을 보상하고, 인접 비트에 대한 영향(부호 간 간섭)을 줄인다
기판의 배선이나 케이블은 주파수가 높은 성분일수록 크게 약화시키므로, 빠른 비트열은 모서리가 무뎌지고 앞 비트의 흔적이 뒤 비트에 겹칩니다(부호 간 간섭). CTLE는 높은 주파수를 끌어올려 약화를 보상하고, DFE는 이미 판정한 비트로부터 겹침의 양을 추정하여 빼냅니다. 송신 측에서도 변화 직후를 강조하는 처리(디엠퍼시스)를 조합합니다.
- A. 오디오 용어와 같은 이름이지만 다른 용도입니다.
- B. 그것은 부호화나 스크램블의 역할입니다.
- C. 올바릅니다. 무뎌진 신호의 모양을 정돈합니다.